자전거 타기 생활화를 통해 자동차 사용을 줄여 이산화탄소를 감축하겠다는 노력의 하나로 맑고푸른대구21추진협의회가 23일 오후 대구흥사단 강당에서 '자전거 타기 생활화를 통한 기후변화 대응과 이산화탄소 감축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육성완 맑고푸른대구21추진협의회 대기분과 간사의 사회로 진행될 이번 토론회에서는 고바야시 시게키 일본 자전거활용추진위원회 사무국장의 기조발제에 이어 강경덕 대구시 건설방재국장, 서중현 대구시의회 의원 등이 참석해 토론을 벌였다.
또 일본의 에코 마일리지 사례와 대구의 자전거 마일리지 사례를 비교 분석해 효과적인 자전거 타기 생활화를 정착시키고 확대해 나가 지속가능한 도시, 대구로 만들자는 내용의 토론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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