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전거 타기 생활화 토론회' 23일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전거 타기 생활화를 통해 자동차 사용을 줄여 이산화탄소를 감축하겠다는 노력의 하나로 맑고푸른대구21추진협의회가 23일 오후 대구흥사단 강당에서 '자전거 타기 생활화를 통한 기후변화 대응과 이산화탄소 감축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육성완 맑고푸른대구21추진협의회 대기분과 간사의 사회로 진행될 이번 토론회에서는 고바야시 시게키 일본 자전거활용추진위원회 사무국장의 기조발제에 이어 강경덕 대구시 건설방재국장, 서중현 대구시의회 의원 등이 참석해 토론을 벌였다.

또 일본의 에코 마일리지 사례와 대구의 자전거 마일리지 사례를 비교 분석해 효과적인 자전거 타기 생활화를 정착시키고 확대해 나가 지속가능한 도시, 대구로 만들자는 내용의 토론이 이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