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천읍 새마을회, 휴경지 재배 사랑의 배추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 건천읍 새마을회(새마을협의회장 임영식, 새마을부녀회장 이외자)는 5일 휴경지를 빌려 새마을지도자들이 재배한 배추 1만 포기 (3천만 원 상당)를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경상북도에 기탁했다.

이 새마을회는 건천읍 용명리 휴경지를 활용해 남녀 지도자 40여 명이 지난 8월부터 배추를 가꿔왔다.

경북도는 사회복지시설과 불우이웃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최정암기자 jeonga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정상화가 국가의 핵심 과제라고 강조하며, 최근 KB금융지주 조사에서 집값 하락 전망이 늘어난 사실을 공유했다. 또한,...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하며 급등세를 보이는 가운데, 한국투자증권의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는 시스템 오류로 접속 ...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항소심을 담당했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6일 법원 근처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유서에는 '죄송...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