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재 대학생, 극장 옥외계단서 떨어져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오후 5시쯤 대구 중구 동성로 2가의 한 극장 12, 13층 사이 옥외 계단에서 A씨(21)가 바닥에 떨어져 숨져있는 것을 주차장 직원 K씨(33·여)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7세에 대학에 입학, 내년 2월 졸업 예정인 영재로, 최근 군입대를 앞두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유족과 지인을 상대로 사고 이유 등에 대해 수사하는 한편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