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청 직원들, 송년회 대신 재래시장 장보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청 행정지원국(국장 윤정용) 직원 150여 명은 20일 오후 6시30분부터 경산시 정평동 경산시장을 방문, 장보기를 하고 시장 상인들과 재래시장 활성화에 대한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국 단위의 송년회 대신 어려운 처지에 놓인 재래시장에서 장보기를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 경산시장 번영회 송재환 회장은 "도청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물건을 사주고 홍보도 해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최정암기자 jeonga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컷오프하자 두 인사는 강하게 반발하며 가처분 신청을...
고유가 사태가 장기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면서 23일 원·달러 환율이 1,510원을 넘어섰고, 이는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
23일 대구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에서 화재가 발생해 열차가 무정차 통과하며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화재는 냉각탑 절단 작업 중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