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청 직원들, 송년회 대신 재래시장 장보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청 행정지원국(국장 윤정용) 직원 150여 명은 20일 오후 6시30분부터 경산시 정평동 경산시장을 방문, 장보기를 하고 시장 상인들과 재래시장 활성화에 대한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국 단위의 송년회 대신 어려운 처지에 놓인 재래시장에서 장보기를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 경산시장 번영회 송재환 회장은 "도청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물건을 사주고 홍보도 해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최정암기자 jeonga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