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코오롱(사장 배영호)과 대구경북섬유직물공업협동조합(이사장 박노화)은 내년 1월3일 오후 3시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한국경제의 새 진로와 섬유산업의 변화'란 주제로 제31주년 신년세미나를 연다.
대구·경북 및 부산 지역의 섬유업계 CEO와 유관단체, 학계 등 섬유 관계자들이 참석하게 되는 이번 행사에는 박노화 섬유직물조합 이사장의 개회사와 배영호 (주)코오롱 사장의 격려사, 그리고 월간 경제풍월 발행인 배병휴 강사의 '2008년 한국경제의 새 진로'와 통일부 개성공단사업지원단 투자지원팀장 홍권표 강사의 '남북경협과 개성공단 사업현황'에 대한 주제강연 등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전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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