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 1조 원을 돌파한 회사명을 붙인 교차로 두 곳이 탄생했다.
대구시는 "지난해 공공용물 명칭 제·개정을 통해 달서구 성서공단내 성서공단북로~호산1로 교차지점간을 희성전자㈜의 이름을 딴 희성네거리로, 달성군 달성공단내 공단중앙로~공단1길을 한국델파이㈜의 델파이삼거리로 각각 이름을 붙였다."고 2일 밝혔다. 대구시는 친 기업 마인드를 조성, 기업인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매출액 1조 원을 돌파한 회사명을 공공용물 명칭으로 제정하기로 했다. 대구시는 또 공공용물 명칭 제·개정을 통해 대구지하철 1호선 칠성역을 칠성시장역으로 개정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