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 1조 원을 돌파한 회사명을 붙인 교차로 두 곳이 탄생했다.
대구시는 "지난해 공공용물 명칭 제·개정을 통해 달서구 성서공단내 성서공단북로~호산1로 교차지점간을 희성전자㈜의 이름을 딴 희성네거리로, 달성군 달성공단내 공단중앙로~공단1길을 한국델파이㈜의 델파이삼거리로 각각 이름을 붙였다."고 2일 밝혔다. 대구시는 친 기업 마인드를 조성, 기업인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매출액 1조 원을 돌파한 회사명을 공공용물 명칭으로 제정하기로 했다. 대구시는 또 공공용물 명칭 제·개정을 통해 대구지하철 1호선 칠성역을 칠성시장역으로 개정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