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구기업발전협의회의를 이끌어갈 제6대 회장으로 김한관(대구상의 상공의원) (주)한성에프엔씨 대표가 지난달 말 취임했다.
대구기업발전협의회는 대구상공회의소 부설 단체로 업종이 서로 다른 기업들로 하여금 경영관련 정보를 교환하는 방법으로 선진기업을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지난 2001년 만들어졌다. 회원은 70여 명.
김 회장은 "매월 한차례씩 정기모임을 갖고 유명강사 초청 세미나, 선진지 견학, 사회봉사활동과 회원업계의 우수경영 사례 발표회 등을 통해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