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개공 포럼, 지역 인기 강좌로 자리매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도시개발공사(사장 윤성식)가 직원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대구 비상 포럼'이 지난주 50회를 맞았다.

지난 2006년 7월부터 시작된 '비상 포럼'은 사회, 경제, 문화 등 다양한 주제를 갖고 유명 인사들의 강좌를 듣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지역 내 인기 교양 강좌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윤 사장은 "직원들의 의식 개혁과 경영 능력 향상 등을 목적으로 포럼을 시작했지만 강좌 내용이 알려지면서 이제는 타 기관 공무원은 물론 일반 시민들의 참여가 늘어 지역내 대표 교양 강좌로 자리잡았다."며 "올 한해도 다양한 강사를 초청해 알찬 내용의 강좌를 진행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비상포럼에는 이윤호 LG경제연구원장, 이상희 전 행자부장관, 박동규 서울대교수, 이윤성 서울대 법의학과 교수, 최성태 서울시 뉴타운팀장 등이 강사로 참여했으며 금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도시개발공사 강당에서 열린다. 053)350-0114.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