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병원, 헌혈 캠페인으로 새해 업무 시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병원이 2일 올해 업무를 헌혈 캠페인으로 시작했다. 새해 업무 첫날 헌혈행사는 경북대병원이 2005년부터 4년째 계속하고 있으며, 올해는 이상흔 병원장을 비롯해 100여 명이 헌혈을 했다.

김병호 경북대병원 사무국장은 "몇 년 동안 꾸준히 헌혈 행사를 하다 보니, 해마다 헌혈하는 직원들도 있고, 1년 동안 꾸준히 헌혈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며 "국립대병원으로서 지역 사회와 환자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자는 뜻에서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와 별도로 경북대병원 직원들로 구성된 '환자사랑 동우회'는 긴급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비상연락을 통해 헌혈을 하고 있다.

김교영기자 kimk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