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도 연초부터 일부 팀제 조직의 개편을 통해 '낙동강프로젝트팀'을 신설해 한반도 대운하와 경북도의 낙동강 프로젝트, 상주시의 낙동강 역사문화 생태체험 특화단지 등 업무를 전담시키기로 했다.
또 화물터미널 배후단지와 연결시켜 지역 산업구조 재편을 위해 낙동강 인근인 사벌면 목가리와 덕가리 일원에 66만㎡의 상주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해 첨단산업 유치와 환경친화적인 기업도시로 탈바꿈 시킬 계획이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