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도 연초부터 일부 팀제 조직의 개편을 통해 '낙동강프로젝트팀'을 신설해 한반도 대운하와 경북도의 낙동강 프로젝트, 상주시의 낙동강 역사문화 생태체험 특화단지 등 업무를 전담시키기로 했다.
또 화물터미널 배후단지와 연결시켜 지역 산업구조 재편을 위해 낙동강 인근인 사벌면 목가리와 덕가리 일원에 66만㎡의 상주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해 첨단산업 유치와 환경친화적인 기업도시로 탈바꿈 시킬 계획이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