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문화관광해설사 25명 선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문화관광해설사 25명을 선발하기로 하고 14일부터 23일까지 대구시관광협회를 통해 신청을 받기로 했다. 대구에 거주하는 30~55세의 남녀로 대구관광아카데미 수료자 또는 역사·관광에 대한 기본 소양을 갖춘 사람이면 신청할 수 있다. 영어·일어·중국어 등 외국어 능통자는 우선적으로 서류·면접심사를 통해 선발한다.

시는 이달 말 문화관광해설사를 선발해 오는 3월 현장교육을 한 뒤 주요 관광명소 18곳에 배치해 주 1, 2일 활동하도록 할 예정이다. 대구지역에는 현재 문화관광해설사 79명이 활동 중이며, 이들에게는 교통비와 식비 명목으로 하루 3만 4천 원이 지급된다. 대구시관광협회 053)746-6407.

김교성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아 시장직 상실 위기에 처해있으며, 항소를 밝힌 그는 법원의 판...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000 시대'를 공약으로 내건 가운데, 코스닥 시장은 취임 1년 만에 초기 수준으로 되돌아왔다. 정부는 국민성장펀...
배재고등학교는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1개월 출전 정지를 받은 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으나, 학생들이 대부분 잠을 자는 등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