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자동차 교통관리 개선 최우수 도시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는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개최된 2007년 자동차 교통관리 개선사업 평가에서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부문에 전국 250여 개 자치단체 중 최우수 도시로 선정돼 대통령표창과 상 사업비 30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시는 지난해 행자부로부터 지원받은 위험도로구조개선 사업비(6억 원)로 추진한 영주시 휴천동 조암교차로 지하차도 선형개량공사와 문수면 사무소 앞 적동 보차도 설치공사, 이산면 월리 보차도 설치공사 등이 교통사고 줄이기 및 예방 효과를 극대화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교통관리 개선사업 평가는 행정자치부가 지방자치단체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교통사고 줄이기 및 예방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으며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녹색어머니회,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 대학교수, 시민단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현지실사를 통해 평가한다.

석웅수 영주시 토목담당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로구조개선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 위험도로구조개선사업 중장기계획에 상 사업비를 우선 반영, 위험지구를 조기에 개선토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1천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아 직무 상실형에 해당하는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오...
삼성전자가 구미에 19조원을 투자하여 로봇 산업 특화 도시로의 체질 전환을 선언한 가운데, 구미시는 '피지컬 AI' 생태계를 구축하며 제조 ...
경북 상주시에서 물놀이 중 5학년 여학생 A양이 물에 빠져 구조되었으나 결국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 구리시에서는 3천만 원 상...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이란과의 군사 충돌에 약 375억 달러의 비용이 소요되었으며, 이란의 핵무장 저지가 군사작전의 핵심 목표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