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활동 벌이기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14일부터 4일 동안 구·군과 합동으로 자동차세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합동 단속반은 단속 기간 오전 2시부터 7시까지 5시간 동안 활동하게 된다.

대구시에 따르면 자동차세 체납액은 시 전체 체납세 1천416억 원의 30%를 넘는 431억 원에 달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구·군과 합동 단속 5차례, 구·군별 자체 단속 160여 차례를 통해 체납차량 9천600대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637대를 공매처분하는 등 적극 대처했다. 번호판 영치를 통해 36억 원을 징수하고, 공매처분으로 7억 원을 환수했다.

하지만 담세력이 부족한 차량 소유자와 고질·상습 체납차량인 속칭 '대포차'의 증가로 자동차세의 체납은 줄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