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은 지난 12일 은행 본점 강당에서 임원 및 부점장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도 경영전략 워크숍'을 개최, 올해 경영목표를 '복합금융이 강한 은행'으로 설정했다.
대구은행은 이를 위해 3대 핵심추진과제로 '지역 밀착영업 강화', 'Trend 경영', '생산성 가치혁신'을 설정했다.
이화언 대구은행장은 "내실을 다져 기본체력을 강화, 세계적인 초우량 지역은행 실현이라는 꿈을 반드시 달성하자."고 당부했다.
대구은행은 이날 지난해 성과평가 우수대상으로 대구 범어동지점(지점장 최수원)과 대구 3공단 기업영업지점(영업부장 민경탁)을 선정해 시상했다.
한편 대구은행은 지난 11일 서울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호워스충정컨설팅 주관의 '2008 고객감동경영대상'에서 '금융·은행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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