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진물)밀렵꾼 올무에 걸려 부상입은 백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군 가천면 법전2리 홍모(59) 씨의 백구가 마을 인근 야산에 밀렵꾼이 설치해 둔 올무에 허리 부분이 걸려 털이 빠지고 살이 드러나는 등 큰 부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홍 씨는 얼마 전 올무에 걸린 백구를 간신히 구조했으나, "사람만 보면 피하고 짖어대는 등 극도의 경계를 해 안타깝다."고 말했다.

박노익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