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진물)밀렵꾼 올무에 걸려 부상입은 백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군 가천면 법전2리 홍모(59) 씨의 백구가 마을 인근 야산에 밀렵꾼이 설치해 둔 올무에 허리 부분이 걸려 털이 빠지고 살이 드러나는 등 큰 부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홍 씨는 얼마 전 올무에 걸린 백구를 간신히 구조했으나, "사람만 보면 피하고 짖어대는 등 극도의 경계를 해 안타깝다."고 말했다.

박노익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