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한교(53) 한전 성주지점장은 "안정적인 전력공급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권 지점장은 칠곡출신으로 경일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한 뒤 대구사업본부 감사과장, 영업·배전부장, 영덕지점장을 역임했다. '제1호 한전 신지식인 선정'과 '2002년 한전인 대상'을 수상하는 등 기술인이면서 영업분야에 능통하다는 평이다. 부인 이명희 씨와의 사이에 2녀를 두고 있다. 취미는 등산·여행.
성주·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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