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통장 및 신용카드 거래 실적이 우수한 고객들에게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통장 실적연동 정기예금'과 '신용카드 실적연동 정기예금' 금리를 연 0.3~0.4%포인트 인상한다고 17일 밝혔다.
통장 실적연동 정기예금의 경우, 기본금리 연 6.2%에 요구불성예금 거래실적이 이 예금 가입금액의 20% 이상이면 0.8% 추가 우대금리를 포함, 연 7.0%까지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신용카드 실적연동 정기예금은 기본금리 연 6.2%에 신용카드를 이 예금 가입금액의 30% 이상 이용하면 0.6% 추가 우대금리를 포함, 연 6.8%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
1년제인 실적연동 정기예금은 개인뿐만 아니라 법인도 가입 가능하며, 가입 금액은 2천만 원 이상. 실적연동정기예금 2종의 동시 가입도 가능하다.
세금우대 및 생계형 비과세저축으로도 가입이 가능, 절세 또는 비과세에 따른 수익도 챙길 수 있으며 예금기간 중 2회에 걸쳐 가입금액 중 일부 분할해지도 가능하다고 대구은행은 설명했다. 053)740-2158.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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