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신당동 아파트서 30대 변사체로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오후 8시 30분쯤 대구 달서구 신당동의 한 아파트에서 B씨(39)가 자신의 집 안방에서 신음하고 있는 것을 동거녀 K씨(45)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으나 숨졌다. 경찰은 B씨가 경제적 능력이 없어 평소 '죽고 싶다.'는 말을 자주 해왔다는 유족들의 말과 수면제를 과다 복용한 흔적 등에 따라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