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신당동 아파트서 30대 변사체로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오후 8시 30분쯤 대구 달서구 신당동의 한 아파트에서 B씨(39)가 자신의 집 안방에서 신음하고 있는 것을 동거녀 K씨(45)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으나 숨졌다. 경찰은 B씨가 경제적 능력이 없어 평소 '죽고 싶다.'는 말을 자주 해왔다는 유족들의 말과 수면제를 과다 복용한 흔적 등에 따라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