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은 올해 숲 가꾸기 사업을 확대, 실시하기로 했다.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지구 온난화에 대비, 탄소 흡수원 확보를 위해 작년에 비해 30% 늘어난 8천500ha의 숲에 99억 3천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 숲 가꾸기 사업을 실시한다는 것. 특히 남부산림청 지역을 대표하는 금강소나무 숲 가꾸기에 중점을 둬 금강소나무가 자생했던 곳을 중심으로 자연 발아 유도, 나무 밑에 심기 등 자연 친화적인 방법으로 후계 숲을 조성, 800ha의 금강소나무 숲을 복원할 계획이다.
남부산림청은 사업을 추진하면서 발생하는 산물 중 이용 가능한 목재는 산업용재로 공급하고 나머지는 사랑의 나무 나눠주기와 농산촌 연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안동·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