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장하성펀드로 불리는 한국기업지배구조펀드가 구미의 한국전기초자 지분 5.07%(40만 9천300주)를 경영참여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고 22일 공시했다.
장하성펀드는 지난해 한국전기초자의 5% 미만 지분을 보유한 주주로서 대주주인 아사히글라스의 공개매수 및 상장폐지 시도와 관련, "공개매수가격이 낮다."고 반대하면서 갈등을 빚은 바 있다.
장하펀드는 "대주주가 주주가치를 보장하고, 기업가치를 훼손하지 못하도록 적극적 주주권 행사와 기업지배구조개선 활동을 펼 것"이라고 밝혔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