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향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음악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월 14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

▲김지현
▲김지현
▲백진현
▲백진현
▲최승원
▲최승원

사랑을 전하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대구시립교향악단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음악회'를 준비했다. 2월 14일 오후 7시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부산페스티발오케스트라와 부산윈드오케스트라 지휘자 및 마산시향의 상임지휘자를 역임한 백진현(부산신라대 교수)이 지휘를 맡는다. 또 미국 뉴욕 타임지로부터 '우아한 황금의 목소리'라 호평 받은 뒤, 비엔나 필하모니, 뉴욕 필하모니, 체코 프라하 심포니, NHK 교향악단 등과 협연한 테너 최승원이 함께한다. 특히 일본 최대의 극단 '시키'에서 맹활약하면서 캣츠, 웨스트사이드스토리, 송앤댄스에 출연했던 뮤지컬 배우 김지현이 출연한다.

번스타인의 캔디드 서곡으로 사랑의 문을 여는 이날 음악회에서는 테너 최승원이 그라함의 '당신은 나를 일으켜', 레하르의 '그대는 나의 모든 것'을 부르고, 뮤지컬 배우 김지현이 '미녀와 야수',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중 '나는 그를 어떻게 사랑해야 할지를 모릅니다' 등을 선사할 예정이다. 입장료는 R석 1만 5천 원, S석 1만 원, A석 5천 원이며, 문의: 053)606-6314.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해외출장 14회 모두 배우자와 동행하며 소요된 예산이 82억8천700만원에 달한 사실이 밝혀졌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정부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건축정책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중앙·지방 건축정책 공감 협의회'를 개최...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에 공동 사업자로 참여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한편, 가수 장윤정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며 무역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의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