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스틸러스, 브라질 공격수 알도 영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22일 포항에 입단한 알도(오른쪽)가 김현식 포항 스틸러스 사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 22일 포항에 입단한 알도(오른쪽)가 김현식 포항 스틸러스 사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가 22일 브라질 출신 공격수 알도(30·본명 Clodoaldo Paulino De Lima)를 브라질 1부리그 코린티안스로부터 1년 임대 형식으로 영입했다. 알도는 키 188cm, 몸무게 86kg의 스트라이커로 지난 시즌 하반기부터 코린티안스에서 뛰며 11경기에서 4골을 기록했다.

한편 포항은 데닐손, 파비아노에 이어 알도까지 외국인 선수 3명을 모두 브라질 출신으로 채우고 26일부터 3주 동안 터키 안탈리아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할 예정이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1천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아 직무 상실형에 해당하는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오...
삼성전자가 구미에 19조원을 투자하여 로봇 산업 특화 도시로의 체질 전환을 선언한 가운데, 구미시는 '피지컬 AI' 생태계를 구축하며 제조 ...
경북 상주시에서 물놀이 중 5학년 여학생 A양이 물에 빠져 구조되었으나 결국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 구리시에서는 3천만 원 상...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이란과의 군사 충돌에 약 375억 달러의 비용이 소요되었으며, 이란의 핵무장 저지가 군사작전의 핵심 목표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