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량 방화 일삼은 10대 4명 검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부경찰서는 24일 심야시간대 상습적으로 차량에 불을 지른 혐의로 J군(16)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S군(13) 등 3명을 불구속했다.

한 동네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지난달 22일 오전 5시쯤 동구 신암동 주택가 골목길에 세워져 있던 A씨(35)의 프린스 승용차 타이어에 라이터로 불을 내는 등 4차례에 걸쳐 8대의 차량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생수통에 등유를 넣고 다니다 범행 차량 주변의 쓰레기를 모아 장난삼아 불을 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