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심야에 공사현장서 건축재료 훔치다 들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성서경찰서는 28일 심야시간대 경비원이 없는 틈을 타 공사현장에 들어가 건축재료를 훔친 혐의로 구모(30·주거부정)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윤모(31·대구 비산동)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PC방에서 서로 알게 된 구 씨 등은 지난달 27일 오전 2시 30분쯤 달서구 이곡동의 한 '근린생활시설' 신축공사장에 침입해 미리 준비한 1t 화물 차량을 이용해 철판 409개(시가 250만 원), 볼트 20마대(시가 70만 원) 등 모두 330만 원어치의 건축자재를 턴 혐의다.

임상준기자 zzun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