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앙은행이 30일(현지시간) 정책금리를 0.50%포인트 인하해 연 3.00%로 낮췄음에도 불구, 우리나라는 물론 글로벌 증시를 둘러싼 공포심은 걷히지 않았다. 관계기사 15면
31일 코스피지수는 전날에 비해 6.87포인트(0.43%) 내린 1,582.19로 출발했다. 코스닥지수 역시 600선이 무너지면서 4.02포인트(0.67%) 빠진 599.09로 장을 열었다.
전날 8개월 만에 1,600선이 무너졌던 코스피지수는 이날 오전 9시 30분을 넘어서면서 상승세로 돌아섰다가 다시 하락, 또다시 상승하는 혼조세를 계속하면서 시장의 힘 빠짐 현상은 이어졌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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