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파트 층간 소음 다툼 잇따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수성경찰서는 5일 아파트 위층에서 소란을 피운다며 위층집 가족들과 싸움을 한 P씨(48)와 아들, 아들 친구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P씨 등은 4일 오후 7시 30분쯤 수성구 상동 모 아파트에서 아파트 위층의 소음이 심하자 위층으로 올라가 집주인 S씨 등 가족 3명과 멱살을 잡는 등 몸싸움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또 경찰은 지난달 31일 수성구 신매동 모 아파트에서 위층 거주자가 시끄럽게 한다며 말싸움을 벌이다 현관문 받침대를 파손한 혐의로 C씨(33)를 불구속 입건했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7일 서울 도심에서는 양대 노총 조합원 3만 명 이상이 초광역권전략산업특구법안 철회를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으며,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
포스코 노조는 7일 실시한 임금교섭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서 반대 4744표(51.69%)가 찬성 4433표(48.31%)를 앞서며 부결됐다....
11월 첫째 주 국내 증시는 큰 폭으로 흔들리며 개인투자자들의 자금이 약 3조원에 달하는 미국 주식으로 몰렸다. 특히 반도체 레버리지 ETF...
예멘 후티 반군이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통과하려는 선박에 사전 허가를 요구하는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이메일 분석 결과 이란의 지원을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