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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장중 7,900선 첫 돌파…8천피 '코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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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11일 4% 넘게 급등해 사상 최초로 7,800대로 마감한 1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324.24포인트(4.32%) 오른 7,822.24로, 코스닥 지수는 0.38포인트(0.03%) 내린 1,207.34로 마감했다. 연합뉴스
코스피가 11일 4% 넘게 급등해 사상 최초로 7,800대로 마감한 1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324.24포인트(4.32%) 오른 7,822.24로, 코스닥 지수는 0.38포인트(0.03%) 내린 1,207.34로 마감했다. 연합뉴스

코스피가 2% 넘게 오르며 '8천피'(코스피 8,000포인트)에 바짝 다가간 모습이다.

12일 오전 9시 3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146.42포인트(1.87%) 오른 7,968.66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131.17포인트(1.68%) 오른 7,953.41로 출발해 7,900대를 유지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8.61포인트(0.71%) 오른 1,215.9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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