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금융전문지인 '더 뱅커(The Banker)'지(誌)가 브랜드 조사 기관인 '브랜드 파이낸스'와 공동으로 발표한 '세계 500대 은행 브랜드(Global 500 Banking Brands Index)' 평가에서 대구은행이 297위에 선정됐다고 은행 측이 25일 밝혔다.
대구은행은 국내 은행 중 국민·신한·우리·외환·기업은행에 이어 올해 처음으로 500대 순위안에 진입해 곧바로 200위 권에 들어갔으며 지방은행으로서는 부산은행을 제치고 가장 서열이 앞섰다.
'더 뱅커(The Banker)'는 1926년 영국에서 창간된 뒤, 전세계 120 개국 6천500여 개 은행들의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하는 세계적인 금융전문지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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