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대기 질 개선을 위해 1~10t의 보일러 버너를 저녹스(低NOx) 버너로 교체하는 중소기업에 대해 설치비의 70%를 지원한다. 저녹스 버너는 일반 버너에 비해 질소산화물이 30~50% 적게 나오고 연료 절감 효과도 3%에 이른다. 비용이 일반 버너에 비해 2~4배 들어 중소기업이 설치하기는 부담스러웠으나 이번 지원으로 철거비 포함 대당 최고 3천900만원까지 보조받을 수 있게 됐다. 시는 올해 17억여원을 들여 54대를 설치할 계획이다. 신청은 27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받는다. 문의 대구시 환경정책과 803-4191.

































댓글 많은 뉴스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검찰 보완수사 폐지에…한동훈 "161명이 좀비처럼 저질러버린 사태"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