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청은 동화를 뮤지컬로 바꿔 노래와 율동, 연기를 하면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뮤지컬잉글리시 교실'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구청은 4월부터 범어4동, 만촌1동, 만촌3동, 수성1가동, 수성4가동, 황금1동, 상동, 지산1동, 범물2동, 고산3동 주민자치센터에서도 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황금1·범물2·고산3·상동 4개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해왔다. 뮤지컬잉글리시 교실은 6, 7세와 초교 1, 2학년생 2개 반으로 나눠 운영되며 1개 반 수강 인원은 20명 내외. 구청은 4~6월(매주 1회)까지 진행될 프로그램 참가신청을 3일부터 25일까지 해당 동의 주민센터 및 인터넷 신청을 통해 받는다(선착순). 수강료는 3만원이며 교재비는 2만4천원이다. 053)666-2224.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