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교육청 '고향으로 1인1책 보내기' 운동 큰 호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교육청의 혁신운동인 'BTH(Book Reunion To Hometown·고향으로 1인1책 보내기) 운동'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06년 2월부터 시작된 BTH 운동은 청도 출신 인사들과 학부모 지역민 등이 청도내 각 학교에 책을 보내는 운동으로 지금까지 청도교육청은 300여명으로부터 현금 1천500만원과 도서 2천600만원 상당을 후원받아 청도 내 초·중·고교 22개교에 4천600여권을 보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청도교육청 박순군 계장은 "지역 대부분의 학교가 소규모라 재정이 열악해 학생들이 필요한 책을 충분히 갖추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같은 운동이 학생들의 독서력을 높히고 나아가 지역사랑으로도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www.chengdo-e.go.kr, 054)370-1192.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