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구 늘리기 사업에 지역 단체들도 나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치단체가 추진하는 인구늘리기 사업에 지역 단체들도 동참하고 있다.

영주시 상망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강대훈)는 신생아 출생시 유아용 도서 및 영어동요 CD를 축하기념품으로, 영주 동산교회(담임목사 김창진)는 소속 교인들을 대상으로 셋째 자녀 출생시 5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하고 있다. 상망동 새마을협의회는 올해 출생한 상망동 내 출생아 19명에게 기념품(19만원상당)을, 영주 동산교회는 권순덕씨등 2명에게 각각 50만원씩을 지급했다.

강대훈 상망동 새마을협의회장은 "출산 장려금 지원이 출산 장려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