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구 늘리기 사업에 지역 단체들도 나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치단체가 추진하는 인구늘리기 사업에 지역 단체들도 동참하고 있다.

영주시 상망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강대훈)는 신생아 출생시 유아용 도서 및 영어동요 CD를 축하기념품으로, 영주 동산교회(담임목사 김창진)는 소속 교인들을 대상으로 셋째 자녀 출생시 5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하고 있다. 상망동 새마을협의회는 올해 출생한 상망동 내 출생아 19명에게 기념품(19만원상당)을, 영주 동산교회는 권순덕씨등 2명에게 각각 50만원씩을 지급했다.

강대훈 상망동 새마을협의회장은 "출산 장려금 지원이 출산 장려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