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우편집중국이 우정사업본부가 전국 22개 우편집중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우편소통품질경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안동우편집중국이 우편물 소통신뢰도, 기계 처리율, 우편물 과오취급 근절, 운송업무 효율성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종합 1위라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안동우편집중국은 지난 1년간 우편물류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우편소통품질 무결점운동, 우편물류정보시스템을 활용한 과학적 품질경영체제 구축, 우편소통분야별 책임경영을 실시하는 등 강도 높은 혁신 활동을 추진해 왔다.
대구달서우체국과 경북체신청은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경북체신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욕구를 정확히 파악해 서비스 품질을 최고 수준으로 높여 시민들의 신뢰와 사랑을 쌓아 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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