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법 대게 인터넷 통해 판매 2명 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해양경찰서는 6일 불법포획한 암컷 대게를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판매한 혐의로 경주 모 식당 업주 Y(42)씨와 이를 구입한 L(42)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해경에 따르면 Y씨는 최근 대게 판매 관련 '인터넷 카페'를 통해 동호인들에게 암컷 대게를 판매한다고 광고한 뒤 L씨 등에게 160여마리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경은 Y씨 등을 상대로 대게 판매 규모 등을 조사하는 한편 대게를 공급한 어민을 추적하고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