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대구경북사업부(부장 박종구 상무)는 초교 1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안전재킷 무료 보급운동'을 이달부터 벌인다.
보행 중인 어린이가 운전자 시야에 바로 들어올 수 있도록 밝은 노란색과 야광 안전띠를 활용, 특별 디자인한 제품.
삼성화재는 2004년부터 이 캠페인을 벌여왔으며 이달 대구시내 3개 초교(동성, 월서, 다사)를 선정, 지난 5일 동성초교 1학년 어린이들에게 재킷을 나눠주는 등 이달내로 모두 800명에게 안전재킷을 증정한다.
박종구 상무는 "어린이 교통안전이 위협받는 곳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보급, 삼성화재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삼성화재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교통사고 통계를 조사한 결과, 초교 1년부터 6년까지 초교생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모두 322명으로 이 가운데 1학년 어린이가 전체의 32%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053)607-7625.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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