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씨와 이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는 네가 뭘 먹고 싶은지 알고 있다!" 마음만은 벌써 봄날, 자꾸만 입안 가득 퍼지는 봄나물의 싱그러움이 생각난다. 인체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신비함으로 가득 차 있다. 어디가 아픈지, 어떤 영양소가 부족한지 나는 인식하지 못해도 내 몸은 알고 있는 것. 봄은 사람의 기가 빠져나가는 계절이기 때문에 봄나물로 기운을 보해줘야 하는 것이 자연의 섭리란다. 봄을 먹자.

한윤조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