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예가 박연태 개인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연태 도예가의 일곱번째 개인전이 12일부터 17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B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박연태씨는 분청 위주의 작업을 선호하지만 이번 전시에는 '기법과 장르에 얽매이고 싶지 않다'는 작가의 의지가 반영돼 분청뿐 아니라 다양한 형식의 자기가 선보일 예정이다. 다선 다기 찻사발 탕정 탕관 화로 차항아리 차호 나눔잔 다식접시 다화병 등 100여점이 전시된다. 053)420-8015.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