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안정면사무소는 최근 송재익 면장과 권오엽 노인회장, 정대수 만포농산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일자리 창출 협약식을 가졌다.
만포농산 정대수 사장은 "노인들에게 고추꼭지 따기, 더덕 박피작업, 콩 계약재배, 메주 띄우기 등 일자리를 제공,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전통장류 생산업체인 만포농산은 2005년 영주시 중소기업대상 우수상, 2007년 제1회 영주농업대상에서 대상(명소)에 선정된 지역특산물 가공업체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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