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부당 요금인상 업소에 행·재정적 제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최근 치솟고 있는 물가안정을 위해 부당한 요금인상 업소에 대해서는 세무조사 의뢰, 위생검사 등 강력한 제재를 하기로 했다.

시는 12일 오후 시청에서 박봉규 정무부시장 주재로 대구교육청, 대구국세청, 대구공정거래사무소, 소비자단체 등 물가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물가동향 및 가격안정' 대책회의를 열고 부당 요금인상 업소에 단계별로 행·재정적 제재를 가하기로 했다.

대구시는 부당 요금인상업소에 대해 관계 기관과 합동으로 행정지도를 하고 그래도 시정이 되지 않을 경우 위생검사, 세무조사 의뢰, 공정위 고발 등 단계별로 제재 수위를 높일 계획이다.

시는 6월까지 '물가 합동·지도 점검반'을 운영하고 지방공공요금, 학원비, 개인서비스업 등을 집중 지도·단속하기로 했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