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중앙신시장 상가 불…1천400만원 피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오전 1시 23분쯤 안동시 옥야동 중앙신시장 상가에서 불이 나 화장품점 등 점포 7곳을 태워 1천400여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사고 당시 상인 대부분이 영업을 마친 상태여서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특정 점포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안동·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1천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아 직무 상실형에 해당하는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오...
삼성전자가 구미에 19조원을 투자하여 로봇 산업 특화 도시로의 체질 전환을 선언한 가운데, 구미시는 '피지컬 AI' 생태계를 구축하며 제조 ...
경북 상주시에서 물놀이 중 5학년 여학생 A양이 물에 빠져 구조되었으나 결국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 구리시에서는 3천만 원 상...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이란과의 군사 충돌에 약 375억 달러의 비용이 소요되었으며, 이란의 핵무장 저지가 군사작전의 핵심 목표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