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와 대경대가 '2008 지방기업 주문형 인력양성사업' 주관대학으로 선정돼 7억3천만원의 국비를 각각 지원받는다.
교육과학기술부와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지방기업 주문형 인력양성사업'은 고용연계형 산학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산업에 적합한 전문기술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사업. 올해 처음으로 신설돼 시범 운영되는 이번 사업에 지역에서는 영남이공대와 대경대가 선정됐다.
영남이공대는 'IT/메카트로닉스 기반 핵심융합기술인력 양성' 사업, 대경대는 '산학일체형 직업교육체제 구축을 통한 지식기반 서비스산업 인력양성' 사업을 각각 펼친다. 대경대는 이번 사업에 패션, 모델, 게임, 디스플레이코디네이션, 영화 방송제작, 병원의료행정, 사회복지, 호텔조리, 경영분야 등 9개 학부(과)에서 교수 50명과 1천565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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