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구지역 실업률이 소폭 감소했다.
대구경북통계청이 12일 발표한 '2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지역 실업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포인트 감소한 3.2%로 나타났다.
지난달 경북지역 실업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동일한 2.3%로 조사됐다.
대구지역 지난달 취업자수는 114만7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4% 증가했으며, 경북지역은 같은 기간 1.6% 감소한 127만5천명으로 나타났다.
실업자수는 대구지역의 경우, 전년 동월보다 25.5% 감소한 3만7천명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지역은 전년동월과 동일한 3만명으로 집계됐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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