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기독교문화선교회는 '운보 김기창, 예수의 생애 판화전'과 '일상의 성소전'을 부활절 기념 특별전시로 마련한다.
'운보 김기창, 예수의 생애 판화전'은 18일부터 24일까지 대구백화점 본점 그린홀에서 열린다. 선보일 작품은 한국전쟁 기간 중 1년여에 걸쳐 제작된 '예수의 생애' 시리즈다. 김기창 화백은 동족상잔의 민족적 비극와 '예수의 일대기'가 비슷한 상황임을 깨닫고 한국적 상황에 맞춰 '최후의 만찬', '예수의 탄생', '부활' 등을 제작했다.
'일상의 성소전'은 25일부터 31일까지 대백프라자 갤러리에서 개최된다. 한국화, 서양화, 조각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 11명의 작품 30여점이 전시된다. 김미경 김병종 연위봉 윤영화 정경미 정해숙 오의석 이영식 최명룡 최상현 하혜주씨 등이 참여한다. 011-809-3280.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