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양계농협 (회장 오정길·사진 오른쪽)은 지난주 영천시청을 방문, 김영석 영천시장에게 장학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오정길 회장은 "영천시가 수도권 소재 대학에 재학중인 지역출신 학생들을 위해 많은 장학사업을 펼치는 것을 보고 젊은 인재들을 돕기 위한 장학기금 확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양계농협은 오정길 회장과 임원 202명으로 구성돼 전국 14개소의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2007년 지역특화사업비 25억원으로 추진중인 매산동 영천한방유통센터 준공식을 앞두고 축산물 브랜드화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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