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암벽에 매달린 토종 벌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 옥산면 금학리 앞 소하천 암벽에 200여개의 토종 벌통이 다닥다닥 매달려 있어 이곳을 오가는 길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벌통은 암벽뿐만 아니라 소나무 등 나무에도 매달려 있어 이채롭기까지 하다. 옥산면 금학리는 금봉자연휴양림의 초입마을로 '의성옥사과' 산지로 유명한 곳이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