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후배·탈퇴원에 상습 폭력…동성로파 5명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부경찰서는 19일 후배나 탈퇴 조직원들에게 상습적으로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동성로파 행동대원 A(20·동구 지저동)씨 등 폭력배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L(18·서구 중리동)군 등 7명을 불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16일 오후 4시 15분쯤 중구 동성로 한 유료주차장 옆 곡몰에서 L(16)군이 조직을 탈퇴했다는 이유로 얼굴과 전신을 수십 차례 때려 상처를 입혔고, 지난 1월에는 '평소 예의가 없고 전화를 받지 않는다'며 둔기로 후배 10명의 엉덩이를 때리는 등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