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대박물관 '원이엄마 가족사랑 이야기' 매일 상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대박물관이 안동 '원이엄마'의 애절한 부부애와 가족사랑 이야기를 20일부터 매일 상영하기로 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안동대 박물관(관장 배영동)은 상설 전시장을 확장하고 이날 오전 11시 김휘동 안동시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들을 초청, '안동의 역사와 문화'라는 주제로 개관식을 가졌다.

안동대 박물관은 영상실과 역동서원 조망실, 야외전시장 조망실, 특별전시실(4층), 기증유물실 등으로 꾸며져 있으며, 영상실에서는 450년 전 조선초기 지고지순한 부부애와 애틋한 가족사랑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원이엄마'의 편지와 머리카락으로 삼은 미투리를 소재로 한 영상을 상영할 예정이다. 영상실 등은 일반 시민들에게 무료 개방된다.

또 248㎡(약 75평) 규모의 특별전시실은 기획 주제 전시 행사뿐만 아니라 각종 대관 전시회를 계획 중이다. 안동대 박물관은 매주 월~금요일(공휴일 휴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관한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