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4개 명물거리와 자원봉사 할인가맹점 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자원봉사자들이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원봉사 할인가맹점 확대를 위해 20일 오전 11시 중구 동인동 찜갈비골목 등 4개 명물거리 대표들과 협약식(사진)을 갖고 할인가맹점 존(zone)으로 지정했다.

자원봉사 할인가맹점은 대구시 자원봉사종합관리시스템에 등록한 자원봉사자가 1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하고 봉사통장을 받은 뒤 이를 제시하면 5~1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 지금까지는 업체가 개별적으로 할인가맹점에 가입했으나 이번에는 지역의 명물거리 업체들이 단체로 가입해 존을 형성하게 됐다. 참여한 곳은 찜갈비골목과 동구 동화사 집단시설지구, 서구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 북구 운암지 먹을거리타운 등 4개 거리로 48개 업체가 포함됐다. 이에 따라 자원봉사 할인가맹점은 모두 178개로 확대됐다.

대구시 관계자는 "올초부터 대구의 38개 명물거리 연합회와 번영회를 대상으로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므로 구·군별로 가맹점 존이 더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경기자 kj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