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파트 주민들, 조경 꾸미기 스스로 나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리 동네 예쁘죠?"

대구 달서구 신당동 성서주공 1단지 입주민과 단지내 장애우단체인 넝쿨회 회원 30여명이 19일 장미 200주, 목련 4주, 능소화 4주, 팬지 720여 포기 등을 단지 입구 등에 심었다. 관공서 주축의 식목일 행사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아파트 주민들이 스스로 나서 아파트 조경을 꾸며 주목을 받고 있는 것.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봄꽃 가꾸기 식목행사는 성서주공 1단지의 전통으로 1995년 입주 때부터 매년 13개 동 주변에 꽃과 나무를 심어왔다"고 말했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