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 노벨리스 코리아 운송업체들 '운송료 인상' 시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 휴천농공단지 입주업체인 노벨리스 코리아 영주공장 운송업체 3개사가 23일 공장 앞에서 운송료 인상을 주장하며 시위를 벌였다. 운송업체 관계자들은 운송료 15% 인상과 기름값 인상에 따른 연동제 실시, 다른 업체와의 계약 추진 취소 등 3개항을 요구했다.

회사측은 "최근 한 업체가 가격 덤핑이 들어왔다는 정보를 알고 기존 계약업체들이 반발하고 있는 것 같다"며 "이들이 요구한 기름값 인상에 따른 운송료 연동제는 생각해볼 문제지만 무조건 운송료를 15% 인상하라는 주장은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